동감입니다. 백만원짜리 교재든 만원짜리 교재든, 영어교육에 관해 정통한 전문가가 만든 프로그램이든 엄마랑 아가랑 고사리 손 잡고 크레용으로 찍찍 그려 만든 교재든. 모든건 엄마 해 주기 나름......정말 동감입니다! 얼마전에 읽은 잊혀지지않는 기사 하나가 있습니다. OECD 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엄마들이 지출하는 사교육비가 조사 대상국 중 덴마크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고 하는데(OECD 에서는 으뜸!), '교육투자효율성'지수는 23개 회원국 중 최하위권인 19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저 역시 가슴 한켠이 뜨금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 기사글을 다시 한번 언급해봤습니다.....쑥쑥 엄마들, 우리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지나가다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8방식 나올때부터 유혹을 받고 있는 맘이예요. > 하지만 이제는 맘을 접기로 했어요. > > 가격에 비해서 내용이 그만큼 가격을 하느냐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더군요. > > 요즘에는 하루가 다르가 좋은 책들이 나오잖아요,. > > 저같은 경우는 영어만세 1을 샀거든요. 그리고 후회 많이 했죠. > > 이제는 그러지 않기로 했어요. > 좋은 오디오와 좋은 비디오가 정말 널려있죠. > > 거기에 그림좋은 동화책에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액티비티 북까지... > > 입맛에 맛는 걸로 하나씩 책방에 가서 고르는 것도 아이와의 재미죠. > 그리고 샀다가 아이가 행여나 싫어하면 허걱 100만원이나 하는 교재가... > > 그리고 어떤 교재든지 엄마가 해주지 않는다면 그것도... > > 40분이나 되는 수업시간을 선생님하고 영어로 대화한다는 것도 그렇고... > > 더더군다나 선생님과의 수업시간에는 대부분 오즈모로하니까.. > 액티비티북으로 수업을 하고 부교재를 사용한다는데... > > 수업을 해봐야 얼마나 책으로 할수 있는지....... > > 어쩌면 내가 사지 못하는 책에 대해 이솝우화에 나로는 여우와 포도 같은 심정으로 글을 올리는 지는 몰라도.. > > 너서리리듬과 마더구즈도 좋은 책 많이 나와 있고 나머지도 다른 걸로 충분히 대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100만원이나 하는 걸 산다는 건........ > > ㅎㅎㅎ > > 그래도 체계적으로 해보시고 싶다면... > > 무슨 책이던 엄마가 훌륭히 활용만 해준다면 그게 가장 좋은 교재겠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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