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님 안녕하세요? 몬트리올로 이사 예정인 희연이 엄마 김혜정이랍니다. 지연님이 올려주시는 아영이와 스티브의 생활하는 모습이 저희 가족에게 희망을 준답니다. 특히 학교에 입학할 희연이는 제 걱정거리인데요, 아영이를 보면 불안한 마음은 싹~ 가시고 어느새 마음이 캐나다로 가 있네요. 우와! 봄방학 계획에도 입을 쩍~ 벌렸는데..벌써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시다니.. 정말 부지런하시네용. 부지런히 글올리시는데에도 감탄하고 있답니다. 편안~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 부럽기도 하고, 정말 보기 좋아여. 앞으로도 많~이 행복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