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둘 다 학교에 갔습니다.
아침에 비가 내리는 것 같아 우산을 주었는데 비가 금방 그쳤네요.
어제도 둘이 열심히 영어에 재미를 붙여 가면서 몰입을 하더군요.
이제 둘째 읽기가 좀 되가는 것 같아요.
300권을 채울때는 글밥이 읽는 책도 두려워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social studies)
149. Canada
150. Celebrations
151. Dancing
152. Shelter
153. Numbers all around
154. Festivals
(watermelon readers)
155. I can help you
156. Go away Big Green monster (엄마에게 재미있게 읽어주었습니다)
157. I have a pal
(런투리드)
158. How many?
159. Under the sky
(닥터 매기스 파닉스 리더스)
160. Top job Mom!
161. Pom-Pom's Big win
(sight word readers)
162. This is a peach
163. Three
164. Up and down
(ORT 2)
165. Poor Floppy
166. Monkey Tricks
166. Hey Presto!
167. The hole in the sand
168. The lost puppy
169. New Trees
170. Up and down
171. A sink feeling
172. Your Five senses (TTD)
173. I like bugs (step into 1)
이제부터 글밥이 좀 있는 책으로 진행해야겠어요. 너무 쉬운책으로 권수만 많이 늘려갔네요.
다행히 이제 책읽는데 자신감이 조금씩 붙었습니다.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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