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맨날 눈팅만 하다가 해운대란 말에 얼른!! ㅎㅎ 저도 얼마전까지 같은 고민을 했었더라지요. 다른곳도 많이 심하지만..요즘들어 해운대신시가지는 엄청난...교육열로...아이들도 힘들고 엄마들도 힘들고..에궁.그래도 힘들다고 무조건 뒤로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딱 정해서 6살 난딸을 영어유치원에 입학시켰습니다.많은 유치원들이 있는데..E*S, 칼*츠, 서강대S*P,키*클럽 등등...이미 다니고 있는 많은 친구들의 자녀들과 비교분석(?)한 결과 조금 빡시다고 유명한 서강대S*P를 선택했습니다. 아이들의 영어실력만큼은 굉장하더라구요. 빡시다고 햇찌만...그다지 그런것같지는 않구요. 오히려 다른 놀이위주의 유치원보다 버리는 시간들이 작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놀이위주는 흥미를 계속 지속지켜주지만 막상 졸업해서 몇마디 못하더라구요. 아이도 즐거워하구~^^ 외국인선생님들이 많은것도..영어환경을 조성해주는것도 맘에 들구요...조잘조잘 이제 쫌 배웠다고 자랑하는 아이를 보며..만족하고 있어요. 여러학원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해운대S*p 홈피가 따로 친절하게 설명잘되있떤데...이거 올리면 완벽한 광고겠죠? ^^:; 네이버나 검색사이트에서 해운대S*P 치시면 나오더라구요~~ 한번 살펴보세용~ --------------------------------------------
: 동완엄마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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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질문을 여쭤봐도 되는건지...근데 너무 걱정이 되네요.
> 저는 참고로 부산 해운대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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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들은 여섯살입니다...
> 요즘 영어열풍이다 뭐다...해도 저는 그냥 끝까지 제 주관대로...하고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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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이나 친구들 딸내미.아들내미들이 유창한 영어와 발음을 구사하는걸 보며...
> 시키지 않으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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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 영어단어 공부나...song을 듣거나...쉬운 책을 읽어주긴 하지만
> 제 역량도 많이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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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상 한국유치원을 보내다가 영어유치원 보내려고 하니.
>
> 아이들이 산만하고...인성교육자체가 힘들다고 하니...걱정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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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보내는 쪽으로 마음을 잡았어요.
>
> 그런데 또 유치원선택이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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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열이 심하게 많은 해운대신시가지 안엔 이미 많은 영어유치원들이 자리잡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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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 해운대분들이 계시거나... 학원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점...을 아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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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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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공부시키기 정말 힘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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