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7개월된 남자 아이의 엄마입니다.요즘 영어 교육 때문에 고민하던 중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어요.지금 시켜야 할지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참 막막하기도 하고...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끝까지 엄마가 같이 해줘야 한다는데..중간에 포기하려면 아에 시작조차 곰곰히 생각하고 하라는..제가 잘 해 줄 수 있을지..등아무튼 많은 고민들을 하게 합니다.근데 이 사이트 게시판을 보고 정말 놀랐어요.정말 대단한 노력과 정성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반성을 하고조금은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제가 궁금한건요..1. 이미 교재가 프뢰벨(8방식)이 있어서 방문 수업을 하려는데 시기가 괜찮은지..?2. 집에서 어떤식으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에게 제가 도와 주어야 하는지..? (영어 비디오는 매일 보여주려고 하고 있습니다)3. 영어를 부담스럽지 않게 여기며 재미있게 접하게 할려면 어떤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왕초보 엄마에요.책은 아이가 좋아하는데...사실 한글 먼저냐..영어 먼저냐.. 이런 부분으로 갈등을 하다가 이제서야영어를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정보 수집중입니다..많은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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