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유치원친구들이 우르르 놀러오고, 딸아이 친한 친구가 같은 라인에 이사오는 날이라 어수선했네요.
그래도 울딸 기특하게도 오늘 8권 읽었습니다.
오늘의 분위기를 감안해서, 레인보우매직도 주니비도 아니고 딸이 좋아하는 아멜리아 베델리아랑 핸리앤머지를 주었지요.
그런데 아멜리아 베델리아는 같은 발음의 두단어 이상의 의미를 알아야 하고, 같은 단어의 다른 쓰임을 알아야 그 재밌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헨리앤 머지에 비하면 무지하게 어렵더군요..
오늘 엄마랑 같이 읽엇고 내일은 혼자서 한번 더 듣고 읽기로 했습니다.
76. Amelia Bedelia Family Album
77. Helps out
78. Bravo Amelia Bedelia
헨리앤 머지 중에서
79. The big test
80. The sneaky crackers
81. The careful cousin
그리고 동생 책인 Four Courners 중에서
82. The way things were
83. What makes it go
낼은 주니비를 읽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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