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아이입니다.
학원은 안 다니고 집에서 리틀팍스를 듣고 따라 읽고 혼자 읽기등으로 1시간 정도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보고 싶은 동화를 보게 합니다. 이 부분을 아주 재미 있어 합니다.
그런데 오늘 10가량 전화 영어 (필리핀샘)를 해 보았습니다.
아이는 떨거나 힙들어 하지는 않았고 계속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잘 알아 듣고 대답을 잘 한 것은 절대 절대 아닙니다.
화상영어를 이야기 해 주었더니 얼굴을 대한다는 것이 쑥스러운지 전화가 낫겠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실력이 없으니 화상이 나을 것 같은데..처음에 힘들어도 전화 영어가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 그대로 리틀팍스만 하는 것이 나을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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