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둘째가 제가 새벽 5시쯤 일어나 컴하는 소리에 깨서 잠을 못 잤습니다. 같이 자자고 해도 잠이 안 온다고 30분 정도 누워 있다가 1시간 정도 각자 책을 봤습니다. (물론 한글책) 책 보면 잠이 올거라고 했는데 너무 집중하다보니 7시가 되었고 졸음을 참고 오랫만에 학교가서 5교시 하고 일주일에 한번 가는 서점 갔다가 발레까지 너무 피곤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후에 한 권도 못 읽었는데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2권 읽고 갔네요.
<런투리드>
174. Down on the farm
175. Who will help me?
신종 플루 영향으로 이래 저래 일주일 쉬고 독서모임을 책 '운영전'을 읽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한시로 사랑을 주고 받았네요^^ 세종대왕의 아들 안평대군 때 궁녀들 중 하나인 운영과 김진사의 사랑이야기입니다. 모임탓에 이런 고전 사랑 이야기도 제가 읽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큰 아이는 읽었습니다.
며칠전 도서관에서 스텝 인투 리딩 3,4단계 빌려왔는데 인물 이야기가 많이 있네요.
씨디 중간에 나오는 노래가 너무 좋다고 합니다. 미국 국가인것 같기도 하고.....질 모르지만 낯익는 노래가 나온답니다.
112. George Washongton and the General's Dog (step into 3)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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