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니 제가 쑥스럽네요. 저도 이곳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 활용하고 있는데요. 맘님께서 아이교육을 체계적으로(영어나라는 5년과정이거든요) 시키고 싶으시면 교재를 일찍 구입해서 많이 많이 들려주셔도 되고요, 의외로 엄마가 못해주는 부분을 선생님이 대신 해주시거든요. 참고로 저는 스타트 수업을 한번 더 했어요. 진도 나가기에 너무 어려서요. 영어선생님께서 아이에 맞게 수업해주시니까 걱정 안했어요. 대신 저는 진도보다 놀이 위주의 수업을 해달라고 부탁도 드리고요. 지금 맘님의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진다니 홈스쿨을 시키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서점에 나가면 좋은 영어책 많이 나와 있으니 맘님이 직접 시키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저는 집에 영어책만 4단 책꽂이로 2개나 된답니다. 저를 위한 책도 있죠) 같이 병행하면 훨씬 좋죠...(다 좋다네!!! 호호) 정답이 없는 거 같아요. 자연 사진이라면 한글?영어? 어떤건가요!! 제가 실은 '사이언스 스토리북'을 사고 싶어 안달이 났거든요. 나만의 교육 다이어리에서도 추천한 책이고 하니 권할만 하죠!! 근데 남편한테 어찌 설명을 해야되나??? 그 많은 영어책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궁시렁 대니... 혹시 자연에 관계된 영어책을 구입하실거면 '사이언스 스토리북'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왕이면 영어로 된 책 구입해서 한번은 영어로, 한번은 한글로 읽어 주심이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아이고! 아이가 무릎에서 자버렸네요. 혹시 더 혼돈이 생긴건 아닌가요??? 태석맘님의 글입니다. > 수정맘님 고맙습니다. > 또 질문입니다. > 우리애가 지금 쯤 시작하면 앞에 글올린 경민맘 처럼 되지 않을까요? > 단어나 알파벳정도는 제가 집에서 서점서 사온 플래시 카드를 이용해서 해줄수 있거든요. 스타트를 구입해서 하는 것이 더 이점이 있다고 느끼시는 편이신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사실 지금 아기에게 자연 사진이 있는 책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곳 저곳 기웃거리고 다니는 형편이라 둘다는 어렵겠네요. 효과적인것, 지금 꼭 필요한것 한가지만 골라야 되겠네요. 참 언니집서 얻어온 빙뱅붐을 참 잘봅니다. 전에는 거들떠도 안보더니 끝까지 앉아서 따라 하기까지 해서 이시점에서 뭘 해줘야하나 고민을 하고있답니다. 먼저 키워보신 선배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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