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어찌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아들이 7살이 되다보니 은근히 영어가 걱정되어2월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했고 좀 부족한것 같아 주2회 어학원에 보내고 있어요 여기 저기 물어 봐도 영어 책을 많이 읽어주라는데저도 실력이 영~ 안되는 맘이라 (중학교 2학년 수준)몇번 낱권으로 영어책을 사다가 무용지물 책장 구석에자리차지용이 되어버리곤 해서 이제는 그것마저... 아들이 좀 산만 하기는 하나 한번 들은 것은 잘 잊어 버리지 않고 주둥이로 나불?거리는 것을 좋아해서튼튼도 아주 잘 따라 하고 있어요(선생님 말씀으론 물론 듣기 좋으라고 하시는 말씀이시겠지만신기하리 만치 흡수가 빠르고 우수한 아이중에 하나라고,,,) 한글도 신경을 별로 안썼는데 4살에 떼고, 명랑한 아이라가끔 나같은 부모 안 만나고 영어 잘하는 부모 만났다면아주 똘똘한 녀석이었을텐데란 생각이 들을 만큼영어에 흥미도 많고 물어 것도 많은데제가 영 아는게 없어 다음에 가르쳐 준다하고 매번위기를 모면 하다보니 점점 호기심이 없어지는 듯.... 학교다닐때 영어공부 안한것이 한이 맺힐 정도랍니다...흑흑 저도 단어나 문법은 많이 알지 못하지만 흉내를 잘내어 억양과 발음은 왠만한 명문대 나온 사람 못진않으나 제 수준(옛날 중2수준)과 아들 수준에 맞는 책이 어떤건지몰라서요 런투리드, 오알티,등 말씀하시는데 제가 할수 있는게 어떤것일까 해서요가련히? 여기시어 조언과 어떤 책이 좋을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이글을 읽으시고 도움 글을 남기시는분 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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