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여기 계신 대부분의 맘님들이 님과 비슷한 것 같아요..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았다가 아이를 가지면서
아이 영어 교육 문제로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_^..
그런데.. 많은 분들이 아이와 같이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 한다는 생각으로 아이 영어 교육에 접근을 많이들
하세요…
저역시 엄마가 아이랑 같이 공부 한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 좋은 방법 이라 생각하고요..^_^..
7살이면…지금부터 천천히 시작 하여도 전혀 늦지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_^.. 그리고 엄마의 실력이
없는것도 별로 걱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보아요..^_^..
엄마가 아이랑 같이 영어를 공부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여.. 2~3년이 지난후 아이랑 엄마랑 모두 영어를 잘하게
된 경우도 많이 보았어요..^_^.. 그러니 아이랑 같이 공부
한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그리고 재미 있게 시작 하시면 될거예요..^_^..
이렇게 아이에게 영어를 재미로 접근해 주면서.. 홈스쿨이나
학원 같은 기관을 병행 한다면.. 상승 효과를 가져 오리라 생각해요..
홈스쿨이나 학원에 그냥 아이를 맡기는 것 보다는 엄마가
직접 아이 에게 재미있게 꾸준히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 이라 생각해요..^_^..
영어 동화책이 제일 좋은 영어 교재이면서.. 아이 영어의 지름길과
답이라고 저도 항상 다른분들에게 말씀을 드려요..
먼저 영어 동화책은 아이의 스토리 이해 수준과 영어 수준을 고려 하여 책을
구입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그런 책은 직접 서점을 방문하여 책안의 페이지를
보고 구입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요.. 이렇게 구입한 책은 엄마가 직접
모르는 단어와 발음을 먼저 check 하며 읽어 본후 아이에게 읽어 주어야
하고요.. 엄마가 그 책의 단어와 내용을 정확히 알아야 아이에게 읽어 줄수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 역시 이해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_^… 그러니.. 아주 쉬운 책부터 시작하면서.. 책의 양이 늘어 갈수록
엄마의 영어 실력이나 아이의 영어가 점차 늘어 가는 것을 느끼시리라 생각해요..
ORT 나 런투리더는 영어 글자를 읽기 위해 만들어진 스토리 위주의 책이예요..
지금은 ORT 나 런투리더 보다는 영어 동화책 단행본으로의 접근을 권하고
싶네요..^_^..
가은아빠
: 답답한 맘님의 글입니다.
> 어찌 어찌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 아들이 7살이 되다보니 은근히 영어가 걱정되어
> 2월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했고 좀 부족한것 같아
> 주2회 어학원에 보내고 있어요
>
> 여기 저기 물어 봐도 영어 책을 많이 읽어주라는데
> 저도 실력이 영~ 안되는 맘이라 (중학교 2학년 수준)
> 몇번 낱권으로 영어책을 사다가 무용지물 책장 구석에
> 자리차지용이 되어버리곤 해서 이제는 그것마저...
>
> 아들이 좀 산만 하기는 하나 한번 들은 것은
> 잘 잊어 버리지 않고 주둥이로 나불?거리는 것을 좋아해서
> 튼튼도 아주 잘 따라 하고 있어요
> (선생님 말씀으론 물론 듣기 좋으라고 하시는 말씀이시겠지만
> 신기하리 만치 흡수가 빠르고 우수한 아이중에 하나라고,,,)
>
> 한글도 신경을 별로 안썼는데 4살에 떼고, 명랑한 아이라
> 가끔 나같은 부모 안 만나고 영어 잘하는 부모 만났다면
> 아주 똘똘한 녀석이었을텐데란 생각이 들을 만큼
> 영어에 흥미도 많고 물어 것도 많은데
> 제가 영 아는게 없어 다음에 가르쳐 준다하고 매번
> 위기를 모면 하다보니 점점 호기심이 없어지는 듯....
> 학교다닐때 영어공부 안한것이 한이 맺힐 정도랍니다...흑흑
>
> 저도 단어나 문법은 많이 알지 못하지만
> 흉내를 잘내어 억양과 발음은 왠만한 명문대 나온 사람 못진
> 않으나 제 수준(옛날 중2수준)과 아들 수준에 맞는 책이 어떤건지
> 몰라서요 런투리드, 오알티,등 말씀하시는데
> 제가 할수 있는게 어떤것일까 해서요
> 가련히? 여기시어 조언과 어떤 책이 좋을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 이글을 읽으시고 도움 글을 남기시는분 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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