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딸아이에게 좋을것 같아 토키토키 구입했습니다. 처음 받아본 상품이 불량이라 반나절(?) 사용하고 못했습니다.다시 본사로 연락해서 두번째 상품을 받았습니다.하루 사용하고 또 안됩니다.딸아이가 눈만뜨면 책을 펼치고 토키토키를 좋아하더군요.하지만 두번씩이나 받아본 상품....잔고장을 의심치 않을 수 없어 아이가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반품을 결심했습니다. 젬키드에선 쑥쑥으로 쑥쑥에선 젬키드로 서로 반품을 미루더군요.결국 쑥쑥으로 반품을 하기로 했는데, 반품택배는 제맘대로 보낼수가 없더군요.쑥쑥에서 접수해주시기로 해놓고,택배사에서 연락이 없어서 쑥쑥으로 문의전화하면 다시 젬키드에서 연락을 하기로 했다고하고...지난 금욜에는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그냥 퇴근하셨더군요.물론 일처리를 하다보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기다리는 소비자입장도 생각해주셔야지요. 토키토키와 함께 구입한 책이 있었습니다.그 책값을 입금해주면 카드를 취소해주신다고 해서 벌~~써 입금해놓고 택배사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통화했는데 전화준다고 해놓고 이시간까지 깜깜 무소식이네요...처음부터 통화한 직원만 세명...전화받는 직원이 바뀔때마다 설명해야하고 대답이 다릅니다.해결이 될때까지 제가 계속 전화해서 얘기해야 하는건가요? 흥분된 마음 억누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게시판에 글 남깁니다.빨리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