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람회에 다녀 왔습니다. 제작년에 코엑스에서 한 박람회를 기대 하며 갔는데, 실망 그자체 였어요. 참가한 업체도 적었고, 주변 시설은 아이들 간단한 요기 할때도 없다군요 좁은 벤치에 앉아서, 이 더운 날씨에 컵라면으로 끼니 때웠어요. 에어콘은 작동이 되긴 되는지.. 더워서 아이 엄마들 모두 짜증이 나 있었구요 겨우 눈에 띄는 거라곤, 킴앤존슨과 세종문고의 할인 코너 정도 였습니다. 후다닥 얼른 보고, 나왔어요. 정말 입장료가 아깝더라구요. 어린 아기랑 가실분은 도시락이랑 음료수랑 준비해 가시구요. 시원하게 입고 가세요..... sara님의 글입니다. > 박람회 다녀 오신 맘들 좋았었나요? > 세미나,교구,교재...그동안 구입하지 못했던 것을 구입한다고 생각하니 넘 기분이 좋아요.그런데 걱정이 있어요. > 전 태린이가 아파서 내일 갈려고 하거든요. > 첫째 ;실내가 너무 덥지 않나요?(많은 사람으로 인해...) > 둘째;아이와 함께 세미나 참석을 해도 되나요? > 다녀오신 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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