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시죠? 제가 일년전 쯤에 모임에 우연히 동참하게 된 그날이 생각나네요. 그때 우리애가 4살 이였거든요. 사실 아이의 연령과 관계없이 모두 엄마들의 몫이랍니다. 일단은 재미있어야 하니까요. 녀석들은 어떻게 아는지 조금이라도 학습냄새가 나면 도망가거나 몸을 꼬기 일수더라구요. 수업영어는 걱정안하셔도 돼요. 여기저기 수업영어를 올려 놓은 사이트가 많거든요, 글구 무엇보다도 든든한 쑥쑥이 있잖아요. 얼굴을 뵙지 못한 분들이시지만 정말 성심껏 답해주시는 분들이 계시지요. 그리고 교재는 좋기는 할때 진행할때 좀 어렵지 않을까요? 다른 모임들 터에 한번 둘러보세요. 스토리, 송, 액션, ,,,, 파트가 있어서 분담해서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야 부담도 적고 연개해서 할수 있지요. 그런면에서 스토리 시간에 사이언스를 한권씩 읽어주신다던가 하시고 런투리드를 주로 잡으시던가 아니면 다른 걸 해보심이 어떨지.. 타이니 토크가 좋던데요. 단원마다 주제별로 들어있는 송이 재미있구요, 액션이나 스토리를 주변에서 찾기도 쉽답니다. 런투리드는 처음 하시는 분들에겐 진행상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해서요. 내용은 쉽지만 줄로 꿰어서 하기에 좀 ....(제 생각 입니다.^^) 참고로 타이니토크 테잎도 참 재미 있어요. 잘하시구요.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에구구..... 이런 말하는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이 풀어져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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