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출발해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교육박람회는 처음인지라 기대도 되고 설렜는데 사실 첫 박람회 구경치고 실망이었습니다. 우선 장소가 무더운 여름에 적당치 않았던 것 같고 참가업체도 생각보다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입장료를 따로 받았다면 더 다양한 이벤트나 볼거리가 있었어야 하지 않을까요. 한쪽에서 세미나하는 오디오가 전체가 울려 너무 시끄러웠고, 아이들을 위한 휴식공간은 너무 빈약했습니다. 더운 여름에 땀흘리면서 얼마나 정보를 얻겠습니까.... 보면 초등학생들이나 같이 관심 갖고 볼까.. 어린 아이들은 덥고 답답해서 나가자고 조르던걸요. 다음엔 장소 선정이나 내용에 있어 더 알찬 박람회 기대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