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늘 한다고 하면서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는 것 같아 이런저런 궁리끝에 많은 시간을 해보자해서
아이와 300시간을 채우기로 했어요. 10월 초쯤...
이제 100시간....
체계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질적으로 그리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이리 하니 책을 많이 읽어서 엄마맘이 좋습니다. 우선 많이 읽히고 후에 모자란 부분을 채우려고요.
집듣 Encyclopedia Brown, 스튜어트 리틀, Cracked Classic, Danger Zone, Joey Pigza,
Pery Jackson1.2, Judy Blume
성따 Four Corners
녹음 영자신문
독서 옥스포드 북웜 몇권, 행크집저,이것저것 상황에 따라....
읽는 책마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Danger Zone, Joey Pigza, Percy Jackson을 특히 좋아하네요.
Danger Zone은 세계사입문이어서 좋고 다시 보기도 하는군요.
전에 퍼시잭슨 시큰둥해서 맘상했었는데.... 지금은 재미있다고 어제 5시간을 했어요.
다른분들이 좋다고 재미있다고 하는 책들을 하나씩 접수해가고 있습니다.
즐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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