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기억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아나이스님과 입구 벤치에서 앉아 계실때 인사나눴던 키작고 통통한 꽃돌이 맘이예요(이렇게 설명을 해도 모르시면 무안해서 어쩌나..) 매일 tv에서만 뵙다가 직접 뵈니 마치 아는 사람인양 착각이 되더라구요. 제가 인사를 하면 아는체라도 해 주실 것 같은.. 어쨌든 쑥쑥 회원이면 안면 있는 것 맞죠? Hello baby Hi mom. 울 첫째 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프로예요. 저 또한 그렇구요. 울 아들은 재미로 보구요 저는 부러움으로 보구요.(이유는 아실듯..) 일방적으로 무척이나 반가왔어요. 담에 또 뵐때는 제가 쑥쑥에서 더 많은 참여를 하고 있었음 좋겠구요. 박람회도 회를 거듭할 수를 더욱 좋아졌음하는 바램이 있네요. 더 좋은 책으로 프로그램으로 또 뵈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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