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들이 있어 힘이 나시겠죠? 비판과 불평의 글과 격려와 만족의 글이 함께 어울어져 있네요. 항상 기대가 크면 그만큼 실망도 큰 법이죠. 그쵸? 선재님 말씀대로 박람회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 좋은 시간일거예요. 저도 아이를 데리고 갔다 왔는데요, 많이 힘들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 그 소음과 더위와 인파에 몰려서... 아마 아이와의 씨름이 박람회를 실망스럽게 하는 제 1요소인듯 해요. 그래도 쑥쑥에서 한 박람회여서인지 괜히 저도 주인인 듯한 느낌이 들던데요? 뺏지도 아이꺼까지 두개 받아서 달고 다니구요. 후후. 100% 만족스러운 일이야 없겠지요. 그러나 쑥쑥 운영진들이 애쓰신 노력들이 곳곳에 보이네요. 힘내세요! 남은 4일 더 성황리에 박람회가 진행되기를 저도 기원할께요. 그리구요, 다음 번에는 쑥쑥 회원들끼리 모일 수 있는 자리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규모야 물론 작겠지만, 강의로 들을 수 있고, 같이 얘기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쑥쑥몰의 제품들을 보고 비교하고 구매할 수도 있는 쑥쑥박람회요! 안될까요? 쑥쑥 회원님들 얼굴 못보고 온게 너무 억울해서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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