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가실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될까 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무척기다리고 설레였던 박람회길 집이 경기도 안양이라 부랴부랴 시댁에 딸래미맡기고 도착한 박람회장 시간은 1시경---아무래도 오래된 건물이라 실내시설은 코엑스만 못하구요 좀 정신없는게 사실입니다 각종소음도 물론심하구요 (너무어린아기는 데려가심좀 힘들어할것 같네요-마땅히 쉴공간이 없거든요) 참여업체는 제가 다른박람회를 안다녀봐서 잘모르겠는데...꼼꼼히 살펴보기에그리적지는 않은 숫자이고, 언뜻 느끼기엔 좀적은참여업체 인듯 합니다 총살펴본 시간은 2시간에서 3시간정도(키다리영어샵이나 키즈북세종에서는 책고르는데만 꽤 시간이 걸립니다-인파도인파려니와 책분류가 금액별로 되어있어 제목을 일일이 다보구 사야한답니다,직원들도 찾지를 못하더라구요,너무섞여있어서리) 꼭필요한 책을 적어서 가셔서 직원에게 찾아달라고 하시는게 그래도 좀빠를듯. 그외 새로운 교재 교구나 슈필가베나 종이접기 퍼즐등등 꼼꼼히 살펴보심 도움되실 정보들이 꽤 있답니다 전 제이와이북스에서 메이지책만 (페이퍼북 입체북보드북 모두 20%할인하더군요)몇권사고 키다리영어샵에서 pat the bunny 시리즈 몇권(각권4000원)싸길래 사고 세종에서 단행본 몇권샀슴당 책금액은 와서 비교해보니 정가에서 20%하는것은 인터넷이 더 싼듯하구요 균일가로 싸게 파는책들은 1000원부터 다양해서 잘만 고르시면 도움이될듯합니다. 무엇보다도 세미나에서 쑥쑥필자들을 만날수 있어 좋았습니다,히플러님 강의는 늦어서 못들었는데 아나이스님 강의 정말 잘들었습니다 귀에쏙쏙 들어오더군요,,,,그리구 쑥쑥 부스에가서 뱃지를 받았는데 쑥스러워 아는체는 못하구 그냥왔슴당 ㅋㅋㅋ 박람회 가시리라 맘먹은 맘님들 실망된부분들도 있겠지만 정보에많은 도움이되고 새로운 영어교육에 대한 동기유발이 된다는 점에서 꼭 가시기를 권합니다 우리딸래미 할머니집에 두고 엄마혼자 갔다고 삐졌다가 영어 책보구 그리고 얻어온필통보구 넘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밤11시30분까지 책다읽어주구 자는라 너무힘들었답니다 아참 한국듀이에서는 영어무료진단테스트신청지를 쓰면 동화책 한권씩을 주더군요 -전집중에서 한권씩 주는데 저는 영어동화책으로 달라고했더니 바꿔주시던데요,동생것까지 쓰고 두권 받아왔습당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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