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글을 올려보내요. 울 아들은 35개월이고, 영어 제대로(?) 시작한지 3개월 쯤 됩니다. 그때부터 쑥쑥을 알게되어 자주 들어와 넘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갔는데 이제야 인사드리고 몇자 글을 올려봅니다. 직장맘이다 보니 의욕만큼 아이를 이끌어 주고 있지 못한것 같아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담에 영어로 부터 자유로왔으면 하는 소망으로 부모로써 유아기부터 잘 이끌어 주고 싶은데... 게으리지 않고 의욕 흐트러뜨리지 않고 잘 도울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 곳에서 정보와 마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과 뜻을 함께 하는 엄마,아빠들 모두 화이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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