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님..히플러님..홍똘맘님..김성연님..산호수님..프시케님.원이맘님..주번님.미리내님.설향님..많은 분들이 계셨는데..기억이 잘 안나네요....^^ 다들 날씬하시고 예쁘시던데요.. 참..테오님은 외모는 여성스러우신데 ...약간 터프하신 것 같았어요....^^;; 저는 둘째 때문에 정신이 없고 힘들어서 제대로 둘러 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는데요.. 오늘 또 갈려고 했더니..남편이 밤새 끙끙 거리며 ..신음 소리를 내며 잤다고..집에서 쉬라고 말리더군요....^^ 가고 싶은 걸 참고 있습니다... 오늘은 쉬고 내일 또 갈까봐요...ㅎㅎㅎ 히플러님.. 휴대전화 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아마 휴대 전화 없는 아줌마는 저밖에 없을 거예요...^^ 내년에도 박람회를 하게 되게 되면 가을에 했으면 좋겠어요... 또 갈께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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