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그런 일이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협찬업체에서 제공한 상품도 충분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그 이벤트를 제공하는 업체는 베이비시터 업체인데.. 어쩌다 그런 실수를 했는지...너무 죄송합니다. 박람회장을 둘러보니, 아이들을 위한 재미난 이벤트가 너무 적어서 여러가지로 마음이 쓰였던 것이 사실인데... 그런 일까지 있었다니..정말 너무 죄송해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아무리 시행착오라지만, 저희 일손이 너무 부족한 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이한테 다시 한번...쑥쑥 아줌마가 너무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이미 지난 일지만 남은 행사 기간이라도 이런 일이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