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지리적 이점으로 여러 박람회 다녔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박람회가 가장 좋았던것 같네요 전 박람회 갈때 마다 약간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는데요 뭐랄까 보물 찾기 게임 하는 , 그런 기분,,, 우선 세미나가 너무 좋았구요 늦게가서 히플러님 강의는 못 들었지만,,,아나이스님 강의,, 저 광명 찾은 느낌,,아이 교육을 어떻게 도와줄까? 헤매이다 길을 찾은느낌 짜릿합니다 ,,,, 책을 서너권 사고 ..공짜 시디 얻고..아이에게 좋을것 같은 비디오 몇개 사고 했는데요,,, 이런것 보다,,,시중에 입소문으로 떠 돌던 몇가지 책들을 비교해보기두 하고,,,, 보통 서점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책을 박람회장 어느 구석에서 뒤져 건지는 재미, 오가며,,사람들에게,,듣는 정보,,,, 또 숙쑥의 여러분들을 만나는 재미,,전요 우리 모임터의 분을 우연히 만났는데,,어찌나 반가운지,,그냥 와락 껴 안은것 있죠.. 한가지 아쉬운것은,,여의도 하면 생각나는 맛있는콩국수집이 있는데.. 어제 공휴일이라,,,문을 닫았더군요 여의도는 그렇데요 한국의 윌스트리트 ..그래서,,공휴일은 놀고,,덩달아 주위의 식당가도 노는곳이 많다네요 참 ,,여의도 중소기업 박람회장 옆 에서 수학과학 체험전이란걸 하데요 아이 데리고 거기도 가 볼까 하는데,,혹,, 가 보시분 있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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