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쥬니어 영어를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고 현재 4단계 마지막 레벨을 남겨두고 있습니다.튼튼쥬니어 챠트를 보면 5단계부터는 읽기가 조금 가미되고 6단계에서는 쓰기가 조금 이루어지도록 수업하는거 같은데...이 시점에서 그럼 파닉스를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요?저는 문자교육은 하나도 시키지 않고 그냥 듣기만 하고 책만 읽어주었거든요..튼튼 수업이 원래 듣기와 연상이쟎아요.. 그런데 문득 생각이 든것은,,파닉스를 알려주어서 읽기에 도움이 된다면 아이가 비디오를 들을때도 듣기보다는 자막을 통해 먼저 내용을 알게되고 또 선생님과 공부할때도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하는것이 아니라 글자를 읽게 되면 영어공부에 안좋은것은 아닌지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주위에서 영어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6세때 파닉스를 하고 어느정도 읽기를 잡아주는것 같은데 문자 교육을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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