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가 아닌 여의도에서 하는 박람회라 시설면에서 많이 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여기저기 지저분한 곳이 많아 청소 아줌마를 왜 두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고..정말 덥더군요. 세종에선가...하여간 책 파는 아저씨..땀을 비오듯이 흘리고 계시더군요. 화장실이 지저분한 것도 ...제가 좀 유감이었던 것중에 하나였습니다. 저는 아나이스님 강의를 들으려다..사람도 이미 많고 더위 때문인지 힘도 떨어지고 소리도 너무 깨끗하게 들리지 않으며 어수선한 분위기라 돌아섰습니다.아무리 좋은 세미나라도.. 책을 40프로 할인하는 세종 같은 곳에는 사람들이 무지 밀려서 책을 보기도 힘들고 계산하는 줄도 무척 길더라구요. 박람회에 온 목적이 상품 구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보다 그만두었습니다. 40프로 할인이라고 해도 페이퍼북이 5400원 정도의 가격으로 그리 싼 편은 아닌것 같아서요. 물론 지나다 아주 싸게 싼 책도 더러는 있습니다. 늘 유아 전시회에 올때마다...유아장터에 온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