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utput 을 제법하는 48개월 여아입니다.output 정도는 평소 자주 사용하는 엄마표 영어(몇 마디 안되죠. *_*) 와 비디오에서 봤던 내용 정도입니다. 간단한 내용 정도는 상황에 맞게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 같은데, 아쉽게도 한 문장으로 끝나네요. 연결될 수 있는 두 문장 이상의 표현은 아직입니다. 제 고민은 여기에 있습니다.직장맘이다 보니, 보여줄 수 있는 영어에도 한계가 있고 또한 게으르다 보니 엄마의 노력 부족으로 한 단계-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나름대로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영어 유치원을 보낼려고 해도 안 간다고 하니...집이 좋답니다. 집에서 한글 동화책 읽고 놀이하는 걸 좋아하니... 기관의 도움을 받기도 그렇네요.어쨌든, 좋든 말든 제가 끌고가야 할 것 같습니다.*_* 해서, 이 단계에서 레벨-업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할 것 같습니다.먼저 시작한 것은 그동안 읽었던 동화책(스토리하우스 터잡기 & 씨뿌리기, 노부영 일부, 스토리붐붐 등등...)을 정리하고 다시 반복을 시작했습니다.허나, 반복을 워낙 싫어하는 아이이다 보니, 심드렁하는 책(조금 쉽나봐요)을 자꾸 반복을 강요하기가 그렇습니다. 한가지 발전한 상황은 요사이 집중듣기를 시작한 것입니다. 주 1권의 책을 자기 전에 2번 정도 듣는데, 들으면서 해석을 해주네요. 물론 필이 꽂힌 쉬운 책(그림으로도 해석이 가능한) 말입니다. 해서, 동황책은 가은 아빠가 정리해주신 동화책들을 정리하고 주 2권 정도로 진행할까 생각중입니다.자기 전 집중듣기 1권, 달 별로는 주제별 동화책( 관련 책 2-3권)을 읽어줄까 생각중입니다. 1. 읽어주는 정도 ?우선 4월은 관심이 많은 my body를 선택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3-4줄 이상의 영어 문장들을 어떻게 접근해줘야 할지 궁금합니다. 제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좀 정리해서 읽어줘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진행에 갈팡질팡입니다.전달하고자 하는 중요한 단어만 해서 간단한 문장(형용사절은 빼고...)으로 말입니다...인체에 관한 내용은 가은 아빠 비디오 컨닝해서 해주니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_^ 2. 읽어주는 방법?앞으로 6개월 정도는 동화책 진행을 박차를 가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 후에 내년 정도에 파닉스를 고려하고 읽기를 진행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냥 엄마 표로 진행온 아이의 영어는 여기까지 왔습니다.근데, 여기가 제 한계이네요.가은 아빠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고견을... 감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