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이라서 복잡할것을 예상하고 세미나들을 목적으로 혼자가려고 했는데>>윤지가 가고싶다고 떼를 쓰네요.히플러님강의 yummy yummy 부분을 >>들었는데 윤지가 너무 재미있어하네요.같이가서 재미있는것을 알게해서 >>기쁘네요.토요일에 한번 더 가서 멋진 강의에 빠지고 싶어요. >>쑥쑥맘이라면 히플러님 펜이잖아요.저는 펜수준을넘어서 열성적으로 강의 >>하는것을 보고 푹 반했답니다.처음으로 만났으나 항상 만난사이인것처럼 >>너무너무 반가웠지요.강연장을 빠져나와 언어세상에서균일가 3000원에 >>Matching I can learn 구입--- 윤지랑 재미있게 수수께끼처럼 했어요. >>pop it in the pocket TOYS ----5000원에구입---그동안 비싸서 못사줘던 책을 사서 기분훨훨~~~ 푸우플랩책5000원~~~ 플랩책은 보통 만원이 넘어야 구입하는데 이번에는 싸게 나온것 같아요. >>쑥쑥부스뒤 아이들 놀이공간옆에 위치한 storypond 에서는 균일가 2500원에 페이퍼북을 구입할수 있어요.five little plggles~~~아기돼지가 엄마심부름으로 장을 보러 마켓으로 가면서과정을 그린것인데 엄마가 보기에 재미있네요.엄마가 재미있으면 아이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그곳에서 영어동화/챈트모음CD를페이퍼북과함께 4500원구입~~~~ 살까말까 망설이 다가 샀는데 집에 와서 잘 따라하네요. >>쑥쑥부스옆부근에서 나무오리,토끼2000원에 구입 하여 유화물감으로 색을 칠하는 데 좋아 하네요.집은4000원 이랍니다.윤지는 오리를 색색으로 너무 예 쁘게 칠하느냐고 힘들었는데 가지고 다니다 어딘지모르께 잊어 버렸서 너무너무 속상해 하고 있는데옆에서 윤지가 Hahe You Seen My Duckling? 하고 있는거예요.책 읽어 준지가 오래돼는데 기억하고 이야기하는 윤지가 얼마나 기특한지. 오리잊어버린게 속상 하면서도 다시한번 책을 읽을 기회가 와서 좋아요. 이번에 읽을때는 더 관심 가지겠지요. >>박람회에 아쉬웠던점은 앉을 의자가 부족해서쉴 공간이없다는 점 >>공간은 넓었는데 의자가 부족했지요.돗자리를 준비해가는게 좋을것같아요. >>간단히 먹을거리를 준비하는것도 좋아요. >>이번에는맘들의 후기를 못보고 가서 어디서 무엇을 살지 헤맸지요 >> 예전부터 망설이던 런투리드20%DC하고 얼룩송아지코니영어비디오2개받았지요. >>박람회가서 강의는꼭 들어보세요. 어제밤에 컴퓨터가 바이러스걸려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멋진하루 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