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크초코님 맘이 이해가 됩니다. 제가 단상에 올라가서 여러분들을 보니 이미 더위에 지치셔서 피곤이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흠뻑 젖어 있었어요. 다른 강의들을 들으실때는 일찍 가셔서 앞자리에 앉으세요. 전 토요일. 일요일에 강의를 들으러 갑니다. 그때 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민트초코님의 글입니다. > 코엑스가 아닌 여의도에서 하는 박람회라 시설면에서 많이 좀 떨어진다는 > 생각이 들었지요. 여기저기 지저분한 곳이 많아 청소 아줌마를 왜 두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고..정말 덥더군요. > 세종에선가...하여간 책 파는 아저씨..땀을 비오듯이 흘리고 계시더군요. > 화장실이 지저분한 것도 ...제가 좀 유감이었던 것중에 하나였습니다. > 저는 아나이스님 강의를 들으려다..사람도 이미 많고 더위 때문인지 힘도 떨어지고 소리도 너무 깨끗하게 들리지 않으며 어수선한 분위기라 돌아섰습니다.아무리 좋은 세미나라도.. > 책을 40프로 할인하는 세종 같은 곳에는 사람들이 무지 밀려서 책을 보기도 힘들고 계산하는 줄도 무척 길더라구요. > 박람회에 온 목적이 상품 구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보다 그만두었습니다. > 40프로 할인이라고 해도 페이퍼북이 5400원 정도의 가격으로 그리 싼 편은 아닌것 같아서요. 물론 지나다 아주 싸게 싼 책도 더러는 있습니다. > 늘 유아 전시회에 올때마다...유아장터에 온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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