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교육방식에 변화가 생기면서....정말이지 지금 공부량이 두달전보다 3분의 1루 줄였거덩요.......
예전에가 잘못된거란 사실 알면서 학습지와 영어학원 끊고 오게 된 변화들에 정신없이 따라가다가..........
어느덧 최근들어 정신줄을 놓고 말았음다........
그리하여 300권 도전에서두 흐릿해지고......
요즘 간신히 살고 있답니다....
항상 뒷골이 아픈채로 이게 맞나......맞긴맞는데 행동에 옮기지는 못하고 그런 나만 탓하며.............
그치만 ................
오늘부터입니다......기말고사는 놓을수 없는것이니 해야하는것으로 못박고 열심히 시킬껏이며..........
나머지 하던공부.....수학과 한자.....그리고 영어.......1학기떄는 이것들을 다 놔버린채 기말에만 올인했지만........
이번에는 나머지를 끌고가며 살살 기말을 꾸준히 준비하겠음다........
그러타고 기말로 인해 아이를 넘 힘들게 하긴 시코.........
주말을 이용해보려 합니다......
지금 아이는 아빠와함꼐 칼을 등에 바지에..여기저기 꽃고 창을 뛰어넘으며 지 아빠랑 신나라 놀고 있음다......
매일매일이 저러면 조케찌ㅣ만.......... 학원이며 바쁜 하루 일과 탓에..............
저러케 웃고 있네요.........
지아빠가 좀 극성스럽지만.... 노는게 장난 아니거든요........침대에서 뛰괴...머리에는 원반 끼고 모자라고......칼 등에 3개 꽂고.........저런 아빠에게 감사합니다............
좀이따 병원 다녀와서.........기말 고사 준비 시키고......... 저녁에는 쉬게 해야겠죠.........
다행히 디비디는 조금 봐주는편이네요....이거로 만족하렵니다.........
정말 엄마표는 대단합니다.......대단하기에 제가 이리 버거워하나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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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