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많이 춥지요? 제가 있는 곳은 10월에 첫눈이 펑펑 내렸고..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어요.
지난 여름에 다녀온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사진이에요. 따뜻한 곳 풍경 감상하시면서 추위 녹이셔요. ^^

투어 첫날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해안에 정박해 있던 크루즈 유람선이에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서 보는 아드리안 해의 풍경입니다.

크로아티아 뜨로기르 모습이네요.

뜨로기르 바닷가의 예쁜 건물. 초등 학교랍니다. 너무 부러웠습니다.

몬테네그로 입니다. 해석하면 '검은 산' 인데, 해발 2000 미터인 산들의 풍광이 멋있습니다.

부드바.. 몬테네그로 관광 도시입니다.

부드바 구시가지 골목길입니다.

역시 부드바 골목길..
제가 인물 사진을 많이 찍느라.. 사진이 별로 없네요..
두브로브니크는 물가가 거의 서유럽 수준이었습니다.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이 예뻤고, 많은 관광객으로 붐볐어요.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유람선 투어 중 **** 섬을 발견.. 지금 생각해도 흐뭇하다는.. ^^ 선착장 앞의 레스토랑에서 해산물 요리는 가격 대비 훌륭했구요.. 가판에서 파는 아이스크림도 무지 맛있습니다.
스플리트, 트로기르에서는 눈부신 하늘, 푸른 물이 뚝뚝 떨어질 듯한 바다가 인상 깊었네요..
내전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세르비아의 모스타르는 투어 당시 기온이 42도였어요. 사우나였지요..
몬테네그로의 코토르는 가장 이국적인 곳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사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