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하지만,가은 아빠님께 질문할 때는 많은 고민 끝에 하게되죠.질문은 제대로 하는지? 잘 해가고 있는건지? 몇마디 하는 걸 호들갑 뜰며 얘기하는 건 아닌지? 말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야할 방향을 정확하게 집어주시는 답변 읽을 때는 솔직히 말해서 가슴이 떨립니다. 아~ 우리 애 데리고 다시 갈 수 있는 길이 보이니...어찌 힘들다고만 하고 있겠습니까!*_* 지적해주신 모든 내용들은 암튼 엄마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네요.힘들겠지만, 이런 금과옥조의 글을 보고 어찌 비실되고 있겠습니까!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핵심 정리하고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6개월 쯤 후, 세진이가 2-3문장을 연결해서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다시 시작하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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