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가 과학을 좋아하는군요. 스토리가 없어서 더 힘들것 같지만 꼭 info active가 아니라 비슷한 경향을 가지고 있는 교재라면 몇번만 후나와 함께 서로 대화로 먼저 주제를 찾아가면서 분석. 종합 후 재 분석을 한다면 (글로 쓰면 정말 거창하고 어려운것 같네요..) 후나맘님도 금방 잘하실 겁니다. 후나도 보고 있었다니 제가 오히려 반가운데요. 여하튼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후나맘님... 후나맘님의 글입니다. > > 후나가 영어 유치원엘 다니는 데요. 아들 녀석이라 그런지 과학적인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유치원에서 돌아가면서 캡틴을 하는데 그날은 책을 빌려옵니다. > 그런데 우리 아들 꼭 science 관계되는 책만 빌려 오는거예요. > 아나이스님이 강연하신 info active 책도 그 한 종류구요. > 그게 사실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다 보니 제가 별 얘기도 못 해 주고 책을 덮곤 했는데 아나이스님 어떻게 그렇게 아이들의 흥미를 잘 이끄세요? > 우리 아들 또 그 책 빌려와도 "그렇게 이 책이 재밌냐?" 타박주지 않고 열심히 한 번 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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