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날씨가 너무 춥답니다. 아이들 보내고 혼자 집에 있기가 미안한 아침이네요.
집에서 책이나 읽어야 겠어요.
이번주 읽을 책은 '채봉감별곡'(국어시간에 고전 읽기 시리즈) 연애소설입니다.
이제 둘째 아이가 매직트리 하우스를 어렵지 않게 듣기 시작했습니다.
한 챕터씩 하기로 했는데 어제는 5개 정도를 혼자 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챕터북 듣기를 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에 그리고 영어를 어렵게 느끼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에 어제는 좀 일찍 들어온 남편도 큰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었답니다. 저는 물론 두 아이에게 둘다 칭찬을 해주였지요.
큰 아이와 그동안 집중적으로 열심히 한 게 효과를 본 것 같아요.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에는 늘 했거든요.
종채맘님을 비롯해서 브죵님 저를 격려해주시는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224.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225. Rain
226. Sing song sid
큰 아이가 읽은 책
119. David and the giant ( 스텝 2)
120. The ticket (foundation reading library) 간단한 회화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인데 쉽고 내용도 괜
찮은 책입니다. 시리즈도 계속 도서관에서 빌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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