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큰일 입니다. 박람회 시작 되고부터 꽁지에 불붙은 강아지 마냥 가슴이 쿵덕거리고 서울 빨리 가야 하는디.. 잠도 (?) 안오고 흑흑... 여기는 창원임다.초딩3과 4살을 댈꼬 방학만 기다렸지요. ㅠ.ㅜ지방은 서울 보다 방학이 좀 늦더라구여.토욜이 방학식이걸랑여. 친정이 서울이라 아들은 맡기고 딸만 챙기려구 했는데 젤 복잡한 주말에 갈수밖에 없슴이 넘 속상해여. 2~3번 다녀왔단 말 들으니 이젠 환장(?)하겠어요. 쑥쑥뱃지라두 챙겨야 하는데...앉아서 놓쳐버린 금쪽같은 세미나... 지방사는 맘들 ,우리끼리 홧팅 한번 할까여? 쑥쑥에서 박람회 현장 동영상 올려 주심 안되나여? 그간 도움 받았던 얼굴들이 넘 보고싶네여... 넘 속상해서 야그가 두서없네여. 마지막 까지 힘내시구여,참 화장실 출입문제는해결 됬나여? 티켓팅 허구 보통 그 나머지 티켓은 갖고 있게 되잖아여. 행사장 이탈시 확인 도장 받고 나서 일 보시구 들어 갈때 그 도장 찍힌 곳에 체크만 받으면 되게 하면 않되나여? 옛날 직업상 전시장 다닐때 그런 방법을 쓰기도 했었는데... 혹시 뒷북 치는거 아닌가 몰러~~ 이해하소,지방이라 서울 소식이 찍고 턴 할라믄 시간이 좀 걸리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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