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인이 되신 장영희 교수의 글을 읽다보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지 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장영희 교수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읽다가 장영희 교수가 우연히 어떤 잡지에서 오려놓은 '나'에 대한 인용문이 적힌 쪽지를 소개하는 내용이 나와 소개합니다^^
- 모든 사람은 ' 이 세상은 나 때문에 창조되었다' 라고 느낄 수 있는 권리를 가졌다. (탈무드)
-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한 이 세상 누구도 당신이 열등하다고 느끼게 할 수 없다. (엘리노어 루스벨트)
- 스스로와 사이가 나쁘면 다른 사람들과도 사이가 나쁘게 된다. (발자크)
- 다른 사람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에리히 프롬)
- '너만이 너다' - 이보다 더 의미 있고 풍요로운 말은 없다. (셰익스피어)
내 자신이 참 싫고 한심하게 느껴질 때...한 번 쯤 읽어보면 결국은 미워할 수 없는 나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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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대본-쿵푸팬더- 활용하기(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