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영어공부한지 이젠 4개월이 넘었어요올해 1월부터 가르쳤는데 하면서 갈등도 많이하고 너무 영어로만 고집을하였더니제스스로 지치더군요이곳에서 가은아빠님의 충고도 듣고 열심히 나름대로 한결과처음에는 가르쳐달라는 아이가 어느샌가 하기싫어하는 모습을 보이더군요처음에는 안돼? 너 왜그래?하면서 짜증도 나더군요어느샌가 며칠동안 하기싫어하길래 아이가 넘 힘들고 짜증이 나는가 보다다른곳으로 눈을돌려 조금씩 영어유로싸이트로 접해주고 했죠그런데 요즘은 습관이 되었는지 아이가 영어책을 가져와 혼자서 읽고 (그동안 읽은것)과 새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물론 한글 동화책도 마찬가지구요요 며칠 아이한테 책을 읽어준것이 힘이 든지 입술에 물집이 생기고 ㅋㅋ힘이들더군요 혼자 놀때는 책제목을 말하면서 발음을 다시 한번 점검하듯 말할때에는귀엽기도 하고 하네요아이와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정말 중요한것은 스트레스가 아닌재미와 흥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당장 아이가 몰라도 조금 기달려주는 여유 엄마가 제일 필요한것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듭니다.아직은 짧은 문장읽기를 하고 있지만 저는 아이가 스스로 재미있으면 당장진도나가는 것은 쉽다고 생각이드네요엄마들은 진도를 빠르게 생각하지말고 재미와 흥미만 해주면 아이는 따라오는데 쉽다는생각에 조금씩 열심히 오늘도 노력한번 해볼랍니다.이글은 다른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몇자 적고 갑니다.엄마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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