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글 한번 안써보신 회원님들을 만나서도 반갑고 고마운 마음 가득하지만 사실 자주 게시판에 답글 다시는 분들이 어떤 분이실까 하는 것은 개인적인 호기심으로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이거,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시겠지요? 제발 저 보시면 쑥스러워 하지 마시고 아는 척 좀 해주세요들.. 평소 글을 읽고 뵙고 싶었던 분들이 그냥 불러보지도 않고 갔다는 글 보면 얼마나 애통하고 섭섭한지 아세요? 사실 어머님들과 눈이 마주칠때마다 저도 쑥스럽긴 하지만.. 그 눈빛이 반가운 눈인사로 돌아오고 "저..히플러님..." 하고 말을 건네주실 때의 기쁨이란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랍니다. 생활영어 게시판의 스타 young 님, 토요일에 오시면 꼭 인사해주세요. 아시겠지요? ^^ young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기 글 올리는건 오랜만인것 같네요.. > 맨날 와서 읽기만 하고.. 생활영어 게시판에 답글 좀 올리고.. > 하지만 저도 이제 쑥쑥 중독(?)인지 사무실에 도착하면 여기 먼저 들어와서 새로 올라온 글 없나 쭉 읽는게 중요한 일과가 되었어요. > > 하루밤 새에도 이렇게 많은 박람회 관련 글들이 올라왔네요. > 출근을 하는 관계로 평일에 못가니 정말 아쉬워요. > 하지만 토요일에 가려구요. > 토요일 오전에는 강서구 영어모임이 있구요.. > 그거 끝나면 얼릉 되도록 일찍 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 조금이라도 일찍 가야지 안그러면 토요일이니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붐빌것 같아서요. 가면 제일 먼저 쑥쑥 부스 가서 아는척 하도 되죠? ^^ > 그나저나 오늘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내일은 비 안오고 그냥 선선한 바람이 부는 그런 날씨였음 좋겠네요. > ㅎㅎㅎ > 그냥 몇자 적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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