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이의 열로 인해서 못오실줄 알았는데 얼굴을 딱!! 마주치면서 뵈니 제가 너무 반가워서 휘둥그레해졌었습니다. 사람도 많았고. 너무 더워서 아이가 열이 있다는 말에 그냥 집에 가시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까지 드렸었는데 그 와중에 세미나를 들으셨었군요., 감사합니다. 설향님을 뵈니 웬간하게 약하게 생기셔서 결국 탈이 나셨군요. 빨리 빨리 잘 드시고 회복하세요. 설향님의 글입니다. > 감기로 열이 조금 있는 아이를 끌고 박람회 갔다온 다음날 아이는 큰 이상이 없었는데 제가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 > 만하루만에 들어와보니 벌써 많은 분들이 후기를 남기셨네요 > > 물론 저도 더웠고 많은 사람들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세미나가 좋았고 더욱더 좋은건 쑥쑥회원들을 만날 수 있었던거죠 > >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미흡한 점들은 살이 되고 피가 되어 다음번 박람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아나이스님의 강의 중에 교재들의 단점만 보기보다는 장점을 찾아내어 활용하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번 박람회도 장점을 200%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 그런데 쓰고 보닌깐 제가 꼭 박람회 운영자라도 된것 같네요 ^^ > > 박람회장에서 만난 모든분들(제가 원래 이름을 잘 기억못해서 몇분만 쓰게 되면 다른분들이 섭해 하실까봐 적지 않을께요) 정말 정말 너무 너무 반가웠습니다. > >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원래 그럴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