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엽맘님도 주말에 오시는군요. 저도 이번 토. 일요일에는 세미나 듣고. 부스들을 돌아다니면서 보기 위해서 갑니다. 전 뺏지도 달고. 이름표도 달고 있으니 진엽맘님도 꼭 뺏지 달고 인사를 나누도록 해요. 우리 꼭 앞자리에 가서 열심히 세미나 잘 듣자구요.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주말에 올라오신다면 첫날의 악몽이 재연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답니다.. > 어제나 오늘 같은 날이라면 쾌적하고 우아하게 즐기실 수 있을 터인데.. > > 멀고 먼 창원에서 오신다는데 얻어갈 것도 없이 고생만 하시면 어쩔까 벌써부터 > 제가 다 걱정이 됩니다. > > 그리고 화장실 출입 문제는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 그냥 나갔다가 화장실 다녀왔다고 하시면 된다고 하던데요. > 들어와서 쑥쑥뱃지를 챙기신 후 그걸 보여주면 더욱 확실하겠지요? > > 박람회 동영상은 따로 찍은게 별로 없고 필자들의 강의를 > 좀 찍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제 강의는 확실히 찍었다고 하니 > 쑥쑥에서 올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 박람회장 오시면 저희들이 정신없어 보이더라도 꼭! 아는 체 해주세요. > 멀리서 온 분들이라면 두배는 더 환대해 드려야지요. > 창원의 진엽맘이예요. 하는 분을 꼭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꼭이요. > > > 진엽맘님의 글입니다. > > 정말 큰일 입니다. 박람회 시작 되고부터 꽁지에 불붙은 강아지 마냥 가슴이 쿵덕거리고 서울 빨리 가야 하는디.. 잠도 (?) 안오고 흑흑... 여기는 창원임다.초딩3과 4살을 댈꼬 방학만 기다렸지요. ㅠ.ㅜ지방은 서울 보다 방학이 좀 늦더라구여.토욜이 방학식이걸랑여. > > 친정이 서울이라 아들은 맡기고 딸만 챙기려구 했는데 젤 복잡한 주말에 갈수밖에 없슴이 넘 속상해여. 2~3번 다녀왔단 말 들으니 이젠 환장(?)하겠어요. > > 쑥쑥뱃지라두 챙겨야 하는데...앉아서 놓쳐버린 금쪽같은 세미나... > > 지방사는 맘들 ,우리끼리 홧팅 한번 할까여? > > 쑥쑥에서 박람회 현장 동영상 올려 주심 안되나여? 그간 도움 받았던 얼굴들이 넘 보고싶네여... 넘 속상해서 야그가 두서없네여. > > 마지막 까지 힘내시구여,참 화장실 출입문제는해결 됬나여? > > 티켓팅 허구 보통 그 나머지 티켓은 갖고 있게 되잖아여. 행사장 이탈시 확인 도장 받고 나서 일 보시구 들어 갈때 그 도장 찍힌 곳에 체크만 받으면 되게 하면 않되나여? 옛날 직업상 전시장 다닐때 그런 방법을 쓰기도 했었는데... > > 혹시 뒷북 치는거 아닌가 몰러~~ 이해하소,지방이라 서울 소식이 찍고 턴 할라믄 시간이 좀 걸리니까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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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럴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