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타들러님.. 옆에 앉았던 엄마예요... 너무 즐거운 하루였어요..오랜만에 지헌이 데리고(끌고) 여의도 까지 와보니 재미있었어요.. 모두들 바쁘실텐데 후기을 너무 잘 써주셔셔 ... 미리내님은 정말 아직도 여고생같았어요 아부 ^^!! 그리고 주번님 정말 반가웠어요.. 너무부러워스리 ... 잘 들어가셨죠... 저는 그날 수학,과학체험전에 가서 웅진 반딧불을 그만 사고말았습니다. 책을 보고는 안살수가 없드라구요,(3단돗자리공짜)이것때문은 아닌데 평소에 보고싶은 책이었거든요.. 오늘은 엄청 비가 많이 오네요.. 이런날 은 정말 빈대떡에 아랫묵에서 만화책보는게 짱인데... 모두들 잘다녀오시구요 저도 또 갈거예요 히플러님 아니이스님 많이 많이 수고하세요..(힘드시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원래 그럴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