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부터 엄마표 시작해서 거의 1년이나 되었네요. 현 초1남아에요.
첨엔 알파벳도 잘 모르고 파닉스도 첫 음가만 아는 정도로 엄마표니 학원표니 따질것도 없이
영어라는걸 첨으로 접했었네요.
아~애기때 한솔영어 10개월정도 단어인지차원 수업한적이 있긴해요..
5세때부터 가끔 오알티 1-4단계 읽어줬었구요... 아~~주 가끔..ㅋ
1년이 된 지금 챕터북 입문을 앞두고 있답니다.
최근 읽은 책들은 로켓1단계8권, 베렌10권팩, 아서어드벤처20권, 어스본영리딩 30권이네요.
집에는 총 560권정도의 영어책이 (리더스류) 있긴한데 권수만 많지..아시죠? 얇팍한것들..ㅋ
아서를 가장 좋아했었어요..아니 아직도 아서를 좋아해요.. 소리도 넘 재밌고 디비디와 함께하니
시너지효과도 짱이구.. 최근 읽은것들 중에 베렌이 젤루 어렵다는데요.. 복문이 많아서 그런거 같기두하고..
어스본은 첨엔 시큰둥했었는데 그래두 생각은 하면서 집듣한거 같더라구요..
궁금했던 단어를 물어보면서 "엄마, steady가 뭐야? "하면서 어스본중에 2권을 뽑아와 여기에도 나오고
이책에도 나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두군데 쓰인 뜻이 같은게 아니야....이러더라구요.
이정도면 나름 생각하면서 집듣하는거 맞죠?
매직트리하우스 1권을 구입해서 들려줬더니 듣다가 졸더라구요. ㅋ 제가 들어도 졸음이 쏟아지는
나레이션.....문장자체는 쉽다더군요..단문들이라..
좀 일찍 구입했던 마빈은 별 흥미를 못느껴 뒤로 제껴뒀구요.
많이 좋아하는 아서로 디밀고 싶은데 챕터북 난위도가 상당하죠? 매직트리는 소리도 느리다고 하구..
아서 디비디를 무자막으로 보긴하는데 디비디 소리보다도 빠른가요?
글구 한명이 그냥 쭉~읽어주는듯하는데 맞나요?
쉬운 리더스들은 새로 구입주면 듣지않고 바로 읽어버리네요.. 학습서로는 100words 1단계 끝내고
DRS A단계 하루에 한챕터 하고 있는데 너무 쉬워해요..나오는 내용으로 받아쓰기 하구요..
예전만큼 의욕은 없지만 (지금은 걍 일상이 된듯) 이대로 꾸준히만 하면 될듯도 한데 챕터북......
참......머나먼 이야기네요..
지금 상황에서 어케 챕터북 접근을 할까요? 그나마 쉬운문장의 매직트리? 아님 좀 어렵지만
좋아하는 아서챕터?? 아~어렵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초등영어 800 엄선 문장 읽기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