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영어에 노출해준다는 생각으로 나름 신경썼는데 학원 교육에 제가 잘 뒤받침을 못해 줬던것 같아요. 여름방학부터 이게 아니다 싶어 집에서 제가 천천히 유치원이다라는 생각으로 가르키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영어를 잘 하는것은 아니구요.많이 배우지도 못했습니다. 여기 쑥쑥에서 많은 맘들의 체험에 용기만 있을 뿐이지요..일단 매직트리하우스가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세트를 할부로 저질렀습니다.
막상 오늘 테이프랑 책을 보니 다시 제자신이 작아지네요
무조건 듣기만 28권을 하루한권씩 들려주고,다시 들려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1권을 여러번 집듣기 하는것이 좋을까요
읽기까지 병행하는것은 아이의 흥미를 떨어지게 할것 같아 같이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을것도 같구 요
하지만 고학년이라 왠지 이정도는 해야될것도 같구.. 자꾸왔다갔다해요
일단 이것을 한셋트 무작정 끝낸다면 분명 뭔가 가닥이 잡힐것도 같은데..어찌해야 될지 막막하네요
고수님들이라면 어떻게 플랜을 짜실지 귀한 정보 공유해 주시면 정말 은혜 잊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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