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거나 아이가 유난히 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이번 방학 남는 시간들을 영어에 빠져보게 하고 싶은데... 듣기나 읽기 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 고민이신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엄마가 옆에서 시간을 체크해주고 컴터 사용을 통제할 수 있다면, 디비디 외에 씨디롬도 큰 기대하지 않고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해본 학습 씨디롬 위주로 소개해볼게요..

애고... 타이틀 화면이 배꼽이네요.. ㅜㅜ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2343&jc=30000123&sc=04-01-05-13
(리뷰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참고해서 봐보세요..)
러닝컴****사의 리더레빗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전 요런 패키지를 작년 입학전 구입했답니다. 하나씩 미션을 수행하고 아이템을 모으는 형태이고, 수학은 아이가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어요. 연산의 경우, 직접 숫자를 넣어서 연산식을 만드는 것을 특히나 좋아했어요. 더불어 아이가 캐릭터들이 하는 말을 흘려듣기하는 효과가 있지요.
그리고 요 며칠 사이 Read with phonics 를 하고 있는데, 좀 유치하고 지루할 것 같은데.. 나름 열심히 하더군요... 책 읽는 것이 나오고 퀴즈를 풀어서 한단계씩 전진하는 형태입니다. 파닉스 학습이나 간단한 읽기에 도움이 되지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5188&jc=30000602&sc=04 (리뷰입니다)
그리고 어드벤티지 씨디롬... 방대한 양이지요.
프리스쿨러부터 그레이드 3정도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하는 것들은 좀 한정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래머를 전체적으로 한번 봐보고,
단어도 볼 수 있고 해서 리더레빗보다는 훨씬 다양한 영어를 맛볼 수 있지요.
가끔씩 이용한다 생각하고 욕심을 접으면 좀 편안합니다.
그리고 Mia's reading 인데요...
요것도 타이틀 사진이 복사가 잘 안되네요. 배꼽이라.. 화면캡쳐를 붙여봤어요.
리뷰는 요기 ->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61254&jc=40001070&sc=04-01-05

씨디롬 가격들도 그리 만만치는 않아요. 그리고 미아's 리딩 같이 한판으로 끝나는 게임의 경우,
한번 하고 나면 한동안은 안찾는 것 같구요. 친한 분들 계시면 사서 돌려서보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아이스파이도 효과좋다는 분들 있으신데..
저는 그렇게 컴터를 면밀히 들여다보는 그림찾기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해보지 않았습니다.
------------------
제가 지금 장바구니 넣었다 뺐다 하는 책은 프로젝트 X라는 책인데, 가격이 비싸서 어찌할까 고민만 하고 있답니다. 방학을 맞이해서 뭘 질러줘야할 것 같은데 말이지요.
방학 때 지루한 집중듣기 사이사이에 요런 게임 한두개 넣어주면 조금 덜 지루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