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이 지나면서 계속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만 두신 분들도 있고 가끔 올리시는 분들도 있고 한 것 같아요.
혹시 힘드신 분들 우리 종채맘님 처음 시작할때 따라 갔던 것처럼 끝까지 가요.
12월에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있다니 기대하면서 말이예요.
233. Truck Tricks
234.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235. Pig wig
236. Your five sences(TTD)
맥밀란 리더스 (스프링 보드)
237. Lucy's lose tooth
238. Big things
239. Molly monster's party
240. Going to town
241. The grasshopper and the flea
며칠전에 제가 '받은 편지함'이란 책 읽었다고 말씀 드렸지요. 우리 큰 딸이 그 책 속의 작가가 진짜 있는 인물인지 궁금하다고 하여 제가 검색해보라고 했습니다.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요 그리고 작가한테 메일 보내보고 싶다고 해서 한번 해보라고 했지요. 그리고 이틀 후 답장이 왔습니다. 제가 아닌 그 작가가 직접 말해주었지요 책 속의 작가는 만들어낸 인물이라고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비록 글쓰기나 학습지는 안 하지만 매일 읽은 책들을 일기장에 가끔씩 기록 하는 아이를 보며 다 안버리고 모아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기는 매일 쓰기 가장 좋은 글쓰기 연습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강요에 의한 것은 안 좋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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