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록입니다.
[Mcmillan Reading BugBook] Lucky We Have a Station Wagon
Women at Work
Perla's Family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I Stink!
<냄새차가 나가신다>로 알려진 아이스팅크!는 역시 읽기가 쉽지 않은 책입니다..
예전에도 읽기는 했지만 거의 헤매는 수준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주 테슬수업에서 파닉스에 관해 배웠다고 아들녀석한테 몇가지 복습차원에서 알려주었더니
그 효과는 기대이상이네요..
여전히 반 이상은 뭉게고 있지만요..ㅋㅋ
그렇게 많이 듣는데도 어쩜 그리 콩글리쉬한 발음을 하는지...
하긴 이런 말을 하는 저야말로 모범이 되지 못하니 안타까울 따름입죠. ㅋㅋ
씨디를 주구장창 들었던 킹 비드굿...은 거의 씨디와 비스무리한 억양으로 읽어내기는 합니다..
제 욕심은 좀더 듣고 보면서 채우고 싶은데 본인은 듣기보다는 일단 집어들고 제 입으로 읽어야 속이 시원하다고 하니 말릴 수도 없고......
300프로젝트가 끝나면 집듣과 보고듣기 모드로 돌입하자고 약속해 두었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집듣모임이 있다면서요? 저도 얼른 손들러 가야겠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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