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포예요... 제가요..설향님이 너무 예쁘고 날씬하셔서 자꾸 쳐다 보다...님이랑 눈이 자주 마주쳤었어요...^^ 저도 얼른 살빼서 님처럼 예뻐져야 겠어요...ㅎㅎㅎ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 또 가보려고 했었는데...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설향님의 글입니다. > 감기로 열이 조금 있는 아이를 끌고 박람회 갔다온 다음날 아이는 큰 이상이 없었는데 제가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 > 만하루만에 들어와보니 벌써 많은 분들이 후기를 남기셨네요 > > 물론 저도 더웠고 많은 사람들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세미나가 좋았고 더욱더 좋은건 쑥쑥회원들을 만날 수 있었던거죠 > >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미흡한 점들은 살이 되고 피가 되어 다음번 박람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아나이스님의 강의 중에 교재들의 단점만 보기보다는 장점을 찾아내어 활용하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번 박람회도 장점을 200%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 그런데 쓰고 보닌깐 제가 꼭 박람회 운영자라도 된것 같네요 ^^ > > 박람회장에서 만난 모든분들(제가 원래 이름을 잘 기억못해서 몇분만 쓰게 되면 다른분들이 섭해 하실까봐 적지 않을께요) 정말 정말 너무 너무 반가웠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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