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구요.영어책읽어주기는 한없이 하겠는데, 듣기양이 늘 적은 것 같아 고민이에요.지금 티모시, 까이유, 리틀베어 비디오 보기와 테잎 가끔 듣기 하는데요.님들은 책구입하실때 거기에 딸린 테잎을 꼭꼭 들려주시는지...제 아이 같은 경우 테잎을 듣긴 듣는데 한번정도 들으면 그담엔 학습처럼 느껴지는지 좀 지겨워하더라구요.제 생각에도 꼭 책에 딸린 걸 들어야만 할 거 같진 않고, 일상생활에서 비디오나 영어방송으로 재밌게 접하면 좋을 것 같은데.. 비디오도 구입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아 어느정도 한정돼 있는 거 같아요. 스카이라이프 니켈로디언을 신청해야할지.. 티모시를 녹음해서 들려주기도 하는데 반복은 그다지 안돼요...어떻게 듣기를 하는게 효과적이고, 즐겁게 장기적으로 접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역시 니켈로디언이 가장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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