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 게시판에 들어와보면 매번 반성을 하게 된답니다.. 맘들의 정열이 그리고 아이에 대한 사랑이 너무 넘치거든요.. 전 욕심만 많을 뿐이지 아이에게 제대로 도움을 주고 있진 못하네요 아이가 하나임에도 항상 낑낑 대요.. 주변에서 너무 많은 자극들은 받고 있지만 아이를 위해서 어떠한 교육이 필요한지 가끔 헷갈리기도 하구요.. 맘들의 에너지를 조금씩 빌려갈까봐요.. 사실 요즘 기운이 딸려서요..ㅎㅎ 비도 오는데 넋두리 좀 했습니다.... 앞으로 가끔 글올릴테니 답글 가끔씩 달아주시면 넘 고맙겠어요.. 항상 아이들과 씨름들 하실 맘들 같이 힘내자구요.. 그럼 또 뵐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