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인 5세이고요, 어린이집을 3년 넘게 다녔습니다.영어나라를 24개월부터? 시작하여서.. 지금 매직의 빨간박스 6번정도 하고있네여,문제는 넘 일찍 시작해서인지...갈수록 회화가 어려워지고 첨부터 단어위주로 하는 교재라서 회화비중보다는 아직도 단어쪽으로 기울어여, 그래서 아이가 흥미위주에서... 이제 영어를 학습으로 느끼는것 같습니다. 하기 싫다고까지 하네여,반면 한글은 홈스쿨을 따로 하지 않았어도 80프로정도 읽는것이 가능합니다.인지력도 좋고 창의력도 참 좋고 지금 5세가 되면서 언어 구사력이 완전 폭발적인거 같고요,남자아이라 호기심도 참 왕성~합니다..저는 사실 영어나라까지 끝내고 그냥 5세 가을쯤 영어유치원을 보낼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아이가 점점 영어를 거부하려고 하고 싫증을 내내여.제가 물어보면 한글 유치원으로 가겠다고 하고요, 학교놀이를 해도 한글선생님을 한다고 합니다.제 생각에 교제가 나이에 비해 좀 어려워 진것도 같고요,마술피리 같은 교구 딸린 교재를 아주 좋아합니다.교재를 바꾸어야 할지.. 아님 계속 진행해야 할지..또 울아이같은 성향의 아이에게 영어유치원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만약 가게된다면 지금 가도 상관 없는지 아님 가을학기에 넣는것이 좋을지두요..글고 영어나라가 끝나면 다른교재 어떤것으로 연결하는게 좋을까여,,더 상위단계는 넘 어려워 지는것은 아닌지..글고 울아이 5월생인데여,이정도 나이에 아주 간단한 회화정도와,,단어는 상당히 알고있고요, 발음도 굴리고 하는데,중요한건 슬슬 꾀를 부리고 재미없어 하네여... 미술이나 만들기. 놀이..이런게 재미있어하네여,또 로봇나오는 비디오 어디서 파나여.. 어린이집 다니면서 홈스쿨이나 원어민 과외 하는것과 영어유치원만 다니는 아이... 차이 많나요? 6세가 되면 또 영어뿐 아니라 한자나 한글 미술등.. 더 해봐야 할것이 많지 않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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