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쑥쑥에 들어오면 정말 엄마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그런만큼 얼마나 부지런해야할까요?아이들에게 그 만큼의 양을 전달하자면 엄마들은 더 많이 노력해야겠지요?그럴려면 부지런하지 않을 수 없을 테고요...우리 아이 영어 접한지 일년이 되어갑니다.하지만 늘상 제자리 걸음 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제가 너무 게으른 탓이겠죠.처음의 열정이 사라진 탓이겠죠.엄마의 노력이 무뎌진거겠죠.가슴이 답답하네요.아이가 제자리 걸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제가 노력을 하지 않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기 때문이겠죠.늘상 마음만 앞서 갔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직도 어떻게 영어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그래도 꾸준히 해볼랍니다.마음에 열정을 담고요.쑥쑥맘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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